시읽는문화 부산 2026 신년 시낭송회(2026.1.16.금)
페이지 정보

본문
시읽는문화 부산지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여는 첫 시낭송회를 통해
시와 음악, 그리고 사람의 온기가 어우러진 깊은 감동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이날 낭송회는 송수권, 한용운, 오세영, 이기철, 나태주 등 한국 시단을 대표하는 작품들이 낭송되며
참가자들의 마음을 차분히 깨웠습니다.
모든 시에 대한 이해를 완벽히 하시고 그 내용에 맞는 좋은 말씀까지 곁들여 사회를 보신
김정아 선생님 덕분에 더욱 업그레이드 된 시낭송회 자리!
특히 이태제 선생님의 대금 연주는 시어 사이를 흐르는 숨결처럼 공간을 채우며 낭송의 품격을 한층 높였고
강영화선생님의 의상컨셉은 시와 배음이 잘 어우러져 모두가 폭~~ 빠졌습니다.
모든 분의 진심어린 시낭송으로 순간순간을 감동으로 채웠습니다.
김옥우선생님이 준비하신 레드벨벳 케이크와
김정아선생님의 수제 김치에 정성스러운 음식이 더해진 나눔의 자리에서는
웃음과 감사가 자연스럽게 오갔고,
참석자들은 “가슴 속 잔불이 남는 선물 같은 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말들이 울림으로 남은 시간”이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시읽는문화 부산지회는
오는 3월 두 번째 낭송회를 예고하며,
앞으로도 시를 통해 삶을 위로하고 세상을 밝히는 자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 이전글2026년도 시읽는문화 임원진 워크숍(2026.1.17~1.18) 1박 2일 26.01.19
- 다음글시읽는문화 부산 2026 신년 시낭송회 프로그램 26.01.19
댓글목록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김정아**
힘차게 출발하는 병오년 새해 첫 낭송회
오신 여러분들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이숙희**
름다운 밤이었어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남는게 배들레햄이라고 케익, 김밥, 김치, 켸란샌드위치 모든게 넘 맛있어 환상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제 선생님 대금연주가 시낭송의 격을 확 높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옥**
세상의 말 중 가장 따뜻한 시어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들의 입을 통해 세상밖으로 나와 큰 울림을 준 행복한 낭송회였습니다
낭송을 더 빛나게 해준 일소님의 대금연주! 빨간 열정의 케잌으로 신년의 기운 복돋아주신 김옥우샘!
세련된 사회 뿐만 아니라 맛있는 김치로 한 맛 내어주신 김정아샘!
오랫만에 만나 더욱 반가운 이채원샘과 김성이샘 등
제가 만난 여러분들은 모~두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편안 밤되셔요♡♡♡
**이채원**
가슴 속 잔불이 남아 있는 날 입니다.
맑은 기운!!
선물이었습니다.
덕분입니다.
**강귀영 **
낭송하고픈 시들이 다 ~ 모인 날이었습니다.
좋은 시와 음 악으로 오롯이 시낭송에 몰입한 신년 시낭송희!
그 어느 때보다도 깊이 있고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3월 20 일 금요일! 두번째 시낭송회입니다. 이형주님의 사회로 더욱 맑은 향의 시어들이 춤출것 같습니다.
그날은 모두 뵐 날을 기다릴게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