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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도 시읽는문화 임원진 워크숍(2026.1.17~1.18)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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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시읽는문화
    댓글 댓글 13건   조회Hit 30회   작성일Date 26-01-19 12:4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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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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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잔잔한 울림이 있는 너무나 깊은 시간이었어요 소중한 추억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가 낭송이 끝난 뒤에도
     긴 여운을 남기듯, 울산과 경주에서의 1박 2일이 아직도 마음속에 잔잔한 울림으로 남아 있습니다.

    ♧저희가 아름다운 풍경과 시에 취해 있을 때, 보이지 않는 행간(行間)을 땀방울로 채워주신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를 기억합니다.

    ■덕분에 한 편의 아름다운 시 같은 추억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창원에서 우정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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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강성할 고문님
    시가 머무는 경주에서 함께한 시간, 오래도록 마음에 남습니다.
    ‘시 읽는 문화’ 경주 워크숍 여정에 동행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요한 유적과 풍경 속에서 시를 나누고, 말보다 깊은 울림을 함께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함께 걸으며 나눈 한 편의 시, 한 줄의 여운이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도 마음을 밝혀줍니다.
    귀한 시간과 마음을 내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또 다른 시의 자리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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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황미정
    준비하시느라
    너무 너무 수고와 애를 쓰신 임원진들에게
    마음깊이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시읽는 문화
    가족님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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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시읽는문화 5행시]-강성할

    시를 읽으면 상처도 꽃이 된다는 명언에
    읽고 또 읽고 낭송을 한다
    넌 잘하고 있는지
    문득문득 바라보니
    화사한 꽃이  마음 속에서 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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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시읽는문화 5행시 - 손아리 -

    시 린 마음에도 불을 켜는 말

    읽 다 보면 잊고 있던 내가 들어오고

    는 (늘) 거기서 기다려주는

    문 장 하나에
    하루가 안기고

    화하지 않아도 되는 우리는 세계로 가는
    시읽는 문화의 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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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시 읽는 문화 5행시> 황정희

    *시) 시한폭탄처럼 쌓였던 하루의 피로도

    *읽)  읽는순간 가슴에 숨이 트이고

    *는(넌,능) 능수버들처럼 부드러운 마음이 되는곳

    *문) 문장을 읊조리는 순간

    *화) 화창하게 피어나는 시 읽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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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오위향
    일박 이일의 여정을 즐거운 웃음과 행복으로  가득가득 채워주신 우리 김윤아 이사장님과 임원진 선생님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또 함께 하며 웃음꽃 피워주신 선생님들 함께여서 고맙고 행복한 나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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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 시읽는 문화 5행시 -이희숙-

    시:시 한편이 마음을 두드리고
    읽: 읽을수록 삶의 결이 보이면
    능: 능히 서로의 시간을 헤아리고
    문: 문장너머 사람을 만나며
    화: 화목한 오늘들이 모여 "상처도
        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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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손아리

    행복했던 마음 가득 안고 올 수 있게
    힘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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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시읽는문화 5행시 황미정
    시 시를
    읽 읽고 읽다보면 더 는다.
    는 늘~ 시를 읽자
    문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시낭송은
    화 화사하고도 우아하게 즐기는 멋스러운 유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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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강귀영-
    시읽는문화 임원진 워크숍 1박 2일의 일정이 모두를 감동케 한 것은
    김윤아 대표님의 큰 그림 속에
    알알이 알찬 열매로 꽉 채우신 조영옥, 최경선 국장님이 계셨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들의 식사와 멋진 자리, 숙소를 챙겨주신 이원경, 심문희, 성금찬, 우정열자문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박스떼기로 가져온 과메기와 빨간 다라이(?) 가득가득 담긴 설탕보다 더 달콤한 딸기~
    한밤중에 구워 먹은 고구마까지~
    모든 분들의 사랑이 오롯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튿날~ 새벽에 오른 토함산의 석굴암 본존불 앞에서 두 손 모으고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황정희차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일정 속에 제가 시읽는 문화의 일원으로 있다는 자부심에
    아직도 이 심장은 쿵쿵~ 뛰고있습니다.

    12개 지회!
    거창과 김해지회 덕분에
    한 다스로 완벽체가 된 우리 시읽는문화를
    더욱 사랑합니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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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심문희-
    열강하시는대표님 사진은 잡히지않았네요
    오행시로 절정이었던..순간이었습니다 함께한 1박2일 행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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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읽는문화님의 댓글

    시읽는문화 작성일 Date

    - 조영옥 -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 아침!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026 신년 임원진 워크숍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의 후원덕분에 더 풍성하게,
    더 즐거운 시간 꾸려나갈 수 있었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느낀 대왕암 바다의 힘찬 기상과 석굴암 일출의 붉은 에너지로
     2026시읽는 문화의 주축인 임원진 여러분들의 활약과 책임 또한
    솟아오른 '해' 처럼 활활 타오르리라 기대해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