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읽는문화 부산 - 3월 시낭송회(사회: 이형주, 음향; 김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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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이형주님의 멘트 중 일부를 옮깁니다.^^
시 읽는 문화 부산지회!
3월 시낭송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우리가 나눈 시의 향기가
이 공간을 가득 내려앉았습니다
오늘 함께 감상하고 낭송한 시들은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오늘 하루 한복판에
피어난 가장 담백하고 뜨거운 고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마음속에 심은 씨앗이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잔잔한 위로와 평온으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시 읽는 문화 부산지회
3월 시낭송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녹음된 인사말이 잘 전달되지 않은 듯하여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어느덧 우리가 나눈 시의 향기가
이 공간을 가득 내려앉았습니다
오늘 함께 감상하고 낭송한 시들은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오늘 하루 한복판에
피어난 가장 담백하고 뜨거운 고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마음속에 심은 씨앗이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잔잔한 위로와 평온으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다음글시읽는문화 부산 3월 시낭송회 프로그램 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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